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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N는 미국 포틀랜드에서 시작된 어반 아웃도어 슈즈브랜드 이며, 자연과 도시생활 모두 잘 어울리는 OUTSIDE 신발을 지향합니다

MOONSTAR는 1960년대에 생산되고 있던 트레이닝 슈즈를 바탕으로 신었을 때의 감촉과 실루엣을 재검토해, 현대풍으로 재현했습니다. 지금은 간략화되고 있는 당시의 구조를 그대로 재현하는 것으로, 보다 튼튼한 사양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매우 적은 공장에서 밖에 생산할 수 없는 바르카나이즈 제법(가류 제법), 후쿠오카 현 쿠루메 시의 공장에서 만들어진 증거로 힐에 새겨진 「MADE IN KURUME」의 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UPEAK는 의류의 창의적인 가치와 진정성에 초점을 맞추고 선구적인 관점에서 독특한 시각적 특징을 창조합니다.기능적이고 지속 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며 패션 분야에서 창의적인 등반가가 되길 원합니다.

POLYSOOEM는 COMPLEX, BLENDED, MANY 의 의미를 담은 접두어 POLY- 와 SOOBIN과 EMMA의 첫 음절을 담고 있다. 특정 컨셉이나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개인에게 제한적으로 제안하지 않고, 복합적으로 해석하기를 원한다. 브랜드 과잉속에서 구분되는 간결함을 지향한다.

포저는 데일리에 픽할수있는 캐주얼한 아이템들에 클래식함을 가미하여 전개하고 트렌드와 의복의 실루엣, 작은 디테일 그리고 소재에 초점을 맞춥니다.

글로니는 개성과 아름다움, 광채를 중시하는 브랜드입니다. 모든 제품은 사랑과 섬세함으로 디자인되고 각기 다른 개성과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스키즘 인듀싱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제품을 추구합니다. 아카이브를 존중하고 그것을 끊임없이 분열시키며 재창조합니다.

에이이에이이(AEAE)는 매 시즌 하나의 주제에 얽매이지 않고 그 시대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표현하고자 합니다.

아트오브필드(ART OF FIELD)는 여러 분야의 예술적 요소를 담아 개성 있는 컬렉션을 전개하는 테크니컬 웨어 기반의 브랜드입니다.

아모멘토는 유행을 따르지 않는 클래식함을 기반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와 절제된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아식스(ASICS)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캐나다, 이탈리아 등등 총 9 국가의 스포츠 팀을 후원하고 있으며, 아식스 스포츠, 아식스 타이거 등 6개의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질높은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Art if acts'는 복식사 전반에서의 인상적인 모티프(motif)를 기반으로 동서양 문화를 아우르는 의복을 디자인합니다. 예술(art), 뜻밖의 경우(if) 그리고 사건들(acts)이 시대적 흐름에 맞게 변화하는 모습 그 자체를 브랜드의 모티브로 하며, 자연스럽고 이지적인 분위기를 구현하기 위해 입체적인 실루엣, 구조적 디테일 그리고 담담한 색상과 우수한 소재를 활용한 의복을 매 시즌 선보이고 있습니다.

앤더슨벨(ANDERSSON BELL)은 한국과 대조적인 스칸디나비아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의해 비롯된 브랜드로 2014년 서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앤더슨벨은 한국인의 시선으로 본 스칸디나비안 바이브를 재해석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앤더슨벨의 '앤더슨(Andersson)'은 스웨덴의 흔한 성 중 하나이며, '벨'은 한국 전통 사원을 상징합니다. 이 두 가지 문화적 특성을 하나로 융합한 앤더슨벨은, 현재 스칸디나비안 바이브에 국한하지 않고 한국과 대비되는 다양한 문화를 접목하여 앤더슨벨만의 균형감과 유니크한 감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벌스데이수트(BIRTHDAYSUIT)는 '국왕 탄신일의 예복'과 '나체'라는 이중적인 뜻을 지닌 단어에서 영감을 받아 어떠한 상징이 아닌 순수한 옷 자체와 살갗에 닿는 가장 좋은 느낌을 지향하는, 촉감이 좋은 소재만을 엄선하여 만든 옷을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FILL YOUR BLANK 라는 슬로건으로 전개되는 블랭크룸은 당신의 공간이 블랭크룸과 함께 채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곁에서 오래도록 사랑 받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미니멀리즘에 기반한 모던 클래식을 지향하는 블루브릭은 단순하지만 본질을 따릅니다.
특별하진 않아도 편안하고 익숙한 옷, 옷장 속 어떤 옷과 매치해도 조화로워 언제든 꺼내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죠.
신경 써 차려입지 않아도 항상 쿨한 무드가 느껴지는 블루브릭만의 애티튜드를 경험해보세요.

BURMULA는 서울을 기반으로 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곡선형 실루엣과 참신한 디테일, 신선한 소재의 믹스매치를 추구합니다.
테일러링과 실용성이 공존하는 컬렉션을 지향하며, 섬세한 감성과 세련된 미적 감각을 바탕으로 발전하고자 합니다.

BALANSA(발란사)는 작지만 에너지 있고 언제나 음악과 함께하며 다채로운 색깔을 가진 셀렉트샵입니다. 부산에서 시작되어 다양한 빈티지 제품과 음악 관련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는 빈티지 감성의 자체 브랜드로 다양한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빅유니온은 현대에도 다양하게 재해석되고 있는 1900년대 초중반의 다양한 빈티지 아카이브를 연구하여 현대적인 동향에 맞춰 일상생활에서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브랜드 입니다.

버터굿즈는 오스트레일라의 퍼스 기반에 스케이트 브랜드 입니다.

1994년 Edwin Faeh가 설립한 Carhartt Work In Progress (칼하트 WIP)는 미국의 오리지널 워크웨어 브랜드 Carhartt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설립이후 매 시즌 Carhartt WIP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반이 튼튼한 아메리칸 스타일의 의류와 Carhartt가 꾸준히 포용해왔던 서브컬쳐를 결합함으로써 칼하트 WIP는 기존의 클래식함을 유지함과 동시에 그들만의 새로움을 컬렉션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 이래로 전 세계적으로 기존 주류 문화에 저항하는 반문화 세력은 Carhartt 워크웨어가 주는 강인한 이미지를 수용하여 자신들만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한편, 네트워크의 성장과 튼튼한 기초를 바탕으로 한 Carhartt WIP는 1997년 런던에 첫 매장을 오픈하였으며 의류 산업 외의 문화 영역과 교류하기 시작했습니다. 음악 분야뿐만 아니라 칼하트 WIP 스케이트 팀을 구성하였으며 다방면의 아티스트를 지원함과 동시에 여러 출판물을 출시했습니다.

CONICHIWA bonjour는 작은(small) 브랜드를 표방하며,정해진 컨샙 또는 item의 경계 없이, japanese culture에 기반을 두어 디자인을 전개하고 기본에서 벗어나지 않은 보다 편리한 의복 또는 제품 들을 제안합니다.

COURBUI는 입는 사람의 내재된 아름다움이 드러날 수 있도록 은근하게 돕는 것이 옷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며, 오래 입을 수 있는 옷, 정갈하고 담백한 옷을 만듭니다.
또한 더 간결한 삶을 위해 필요한 만큼만 디자인하고 만듭니다. 같은 모습으로 만들어졌지만 입는 사람에게 길들여져 저마다의 모습으로 나이 드는 옷이 되기를 바랍니다.

COLECOLE는 2021년 뉴욕 로커웨이 해변을 베이스로 모델 겸 디자이너인 ARNALDO CAMBO의 에너지 넘치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타비 디테일이 돋보이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플립플랍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칠레의 원초적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해변 ‘꼴레꼴레’를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그곳에는 햇빛에 반사되어 반짝거리는 바다가, 눈을 감으면 들려오는 파도 소리가 그리고 우리가 한없이 순수해질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브랜드명인 ‘COLECOLE’에는 우리가 매일 자유롭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디자이너 ARNALDO의 애틋한 마음이 담겨있죠.

코스모스는 평범한 실루엣과 원칙에 반하는 해방감을 추구합니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아이템으로 우아한 감성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Deus Ex Machina(데우스엑스마키나)는 호주를 대표하는 브랜드입니다. 모터사이클 커스텀을 베이스로 현재는 서핑과 스케이트 보딩, 카페, 바버샵 등 다양한 문화를 아우르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입니다. 후디, 재킷, 셔츠, 슬리브리스, 팬츠, 등 베이직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었으며 심플함 속에 묻어나는 볼드하고 대담한 그래피티와 컬러 구성이 특징인 브랜드입니다.

에스피오나지(ESPIONAGE)는 '밖을 보다' '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는 의미의 고대 프랑스어 ESPIRE에서 유래한 말로 지금은 타국의 비밀 정보를 수집하는 첩보 활동을 뜻하기도 합니다. 첩보 활동의 의미가 적진에서 은밀히 적들의 정보를 빼오는 것을 말하는 것처럼 에스피오나지가 만드는 아이템에는 숨겨져 있는 것을 찾아내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클래식, 밀리터리, 아웃도어 등 이미 만들어져 있는 의복을 베이스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단과 부자재, 기술, 핏 등의 요소들을 정확하게 탐구하고 수집해 조합, 재정의 혹은 재해석된 결과물을 만들고자 합니다. 사전적인 의미의 에스피오나지가 가지는 부정적인 첩보 활동의 이미지가 아닌 첩보 활동의 과정, 즉 본질에 대한 탐구와 조사 활동이라는 긍정적인 느낌을 전달하려 하며 수집된 정보를 하나의 작업물로 만들어내는 일련의 과정과 그렇게 완성한 에스피오나지의 아이템을 통해 다시 만드는 과정을 다시 유추하려는 생각들 모두 에스피오나지입니다.

엔조 블루스(Enzo Blues)는 포멀한 구성을 편하고 캐주얼한 아이템들은 기본으로 제작하는 브랜드입니다. 기능성 원단의 사용으로 사용자의 만족을 최우선시하며, 고급스러운 원단과 심플한 디자인의 조화로 차분하고 세련된 룩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퍼즈(FUZZ)는 2016년 여름 시즌에 시작해 2019 F/W 시즌부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과거의 문화 배경에서 얻은 영감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풀어 매시즌 새로운 컬렉션을 완성합니다.

그라미치(GRAMICCI)는 1970년대 미국에서 ‘스톤 마스터’ 라고 불리며 요세미티 암벽 등반을 리드해 온 암벽등반가 ‘마이크 그레엄’ 이 당시의 등산(클라이밍) 웨어에 만족하지 않고, 독자적인 방법으로 기능성이 풍부한 팬츠를 만들기 시작하여 1982년 캘리포니아의 작은 창고에서 시작 된 브랜드 입니다.

그린신드롬은 한국을 기반으로 다양한 스트리트 컬쳐의 문화를 보여주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브랜드입니다.

고요웨어(GOYOWEAR)는 아웃도어 환경에서 얻어지는 다양한 영감을 토대로 캐주얼적 요소와 테크니컬한 디테일을 살려 일상과 필드 양쪽에서 사용 가능한 아웃도어 웨어를 지향합니다.

Hello Sunrise 헬로 선라이즈는 하루를 표현하는 ‘Hello Sunrise Goodbye Sunset’의 슬로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매일 각기 다른 방식으로 여행을 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해가 뜨고 저녁에 해가 지면서 하루를 보내는 우리에게 긍정적인 메세지와 위트 있는 그래픽으로 자유로운 마인드를 지향하며, 패션, 라이프스타일등 다양한 제품들로 컬렉션을 전개합니다. Hello Sunrise와 함께 좋은 여행이 되길 바랍니다.

HOKA(호카)는 2009년 프랑스 안시에서 장뤼크 디아르와 니콜라 메르무드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Hoka One"이라는 이름은 마오리어에서 유래되었고 "지구 위를 날다"라는 뜻입니다.

Horlisun(홀리선)은 북남미 여행을 하며 만난 수평선(Horizon)과 해(Sun)에서 영감을 받은 로고와 디자인,무드를 통하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얘기하려고합니다 매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태양의 변함없고 조화로운 가치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제품에 정성들여 담아 공유하는 것이 홀리선이 바라는 방향입니다.

알렌느(HALEINE SHOP)는 미니멀리즘 기반의 유니크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입니다. 하이 트렌드를 알렌느만의 감성으로 미니멀하게 재해석한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합니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는 2009년, 등산용 스틱을 시작으로 헬리녹스 제품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캠핑 용 퍼니쳐와 악세서리들을 개발, 생산하고 있습니다.
헬리녹스의 모든 제품들은 가볍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되어 캠핑 및 여행 등 어떤 아웃도어 활동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휴대하기 쉬우며, 튼튼하고, 아름답습니다.
숲 속 깊은 곳에서 캠핑이나 백패킹을 할 때, 옥상에서 친구들과 소규모 파티를 할 때, 여름 날 해변에서, 자동차 캠핑에서, 심지어 집에서도 헬리녹스의 제품과 함께 하고 싶어 질 것입니다.

이소(IYSO)는 결이라는 영감을 통한 가상의 세계를 구현하여 기존 신발 디자인의 프레임을 재구성합니다.
대자연과 산업 디자인, 건축 양식에 뿌리를 둔 이소는 스포츠와 밀리터리 등의 문화로부터 파생된 슈즈 아카이브와 현대 스니커즈 문화를 결합하여 세대 간의 위화감을 줄이고 진보적인 패션 문화를 이끌고자 합니다.

JOEGUSH(조거쉬)는 2014년부터 ROCKNROLL과 Vintage 리메이크를 키워드로 작업하기 시작해 2018년에 기성품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조거쉬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작업된 디자인으로 추구하는 음악과 문화를 대중에게 보여주고자하는 디자인 철학을 가지고있습니다.

옷으로 우리 스스로를 드러냅니다. 우리가 자연스레 짓는 것들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기품있는 모습이길 바랍니다.

유카는 아메리칸 클래식을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입니다.

한국의 새로운 풋웨어 브랜드 'KLOGG'는 인종, 성별, 나이, 종교, 직업에 상관없이 누구나 어디서든 신을 수 있는 신발을 지향합니다. "MADE FOR EVERYONE, MADE FOR EVERYWERE"라는 글로건에 맞춰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기본에 충실하고,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콤팩트 레코드 바(KOMPAKT RECORD BAR)는 20여 년간의 디제이 활동 그리고 디자이너로서 필드에서의 경험을 한 곳에 정리해 응축한 공간으로,
2018년 4월 시작된 로컬 바이자 동네 친구들의 아지트와 같은 공간입니다. 독일어 표기로 ‘kompakt'는 영문 ‘compact'와 같은 흔히 알고 있는 ‘작은’ 또는 '간편한’이라는 의미이며,
그 외에 ‘조밀한’ 그리고 '단단한’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모이프(MOIF)는모이프는 functional과 uniform의 의미에 집중한 브랜드입니다. ‘정돈된 삶을 위한 기능적인 일상복’ 이라는 컨셉으로 손쉬운 접근성과 시각적 촉각적으로 만족할만한 디테일을 고민하여 일상을 더 간결하고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소재의 선정과 디자인적 소통의 시작은 한국의 기후와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 속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반영하여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간결해진 일상에서 얻는 소중한 시간은 또 다른 가치를 가꿔 낼 수 있습니다.

1972년 마리떼 바슐르히, 프랑소와 저버에 의해 설립된 프랑스 패션 브랜드에요. 하이엔드 디자인을 캐주얼웨어에 접목하여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트렌드를 이끄는 유러피안 캐주얼을 선보입니다.

미스치프는 빈티지 캐주얼을 재현하고 있는 우먼 브랜드입니다. 2012년 런칭을 시작으로 미스치프만의 아이코닉한 감성이 담긴 컬렉션을 매 시즌 소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와 로컬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패션뿐만 아니라 스트리트 문화를 적극적으로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보다 좋은 스포츠 용품과 스포츠의 진흥을 통해, 사회에 공헌한다" 미즈노만의 장인 정신과 세심함으로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하고, 오랜 전통과 혁신을 토대로 사회에 적극적인 공헌을 하고자 합니다. 현대적 트랜드에 맞게 재해석한 스포츠 상품들을 통해, 미즈노 만의 새로운 가치와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무채색을 기본으로 여유있는 실루엣과 돋보이는 디테일을 선보입니다.

마운틴로버는 "미친듯이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인 장비"를 추구하며 2014년 서울에서 설립됐습니다.
소비적 차원의 브랜드가 아닌 자연과 삶을 바라보는 관점에도 변화를 주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우리의 궁극적인 사명입니다.
마운틴로버 제품을 통해 미니멀 하이킹, 미니멀 아웃도어, 더 나아가 미니멀 라이프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엠엠엘지(MMLG)는 87MM의 기초가 되는 데일리 레이블입니다. 가장 기본에 충실하되 87MM을 설명할 수 있는 적절한 로고 플레이와 함께 그 의미에 대한 위트 그리고 해석을 더합니다. 모두에게 매력적인 모습으로 보일 수 있는 디자인을 전개해 나갑니다.

M.Nii는 하와이 Makaha해변을 기반으로 하여 50년대 하와이의 현지 서퍼들의 요청으로 편한 피팅과 동시에 내구성이 좋도록 바지를 수선하면서 자연스럽게 알려지게 되었다. 이후 트윌 트렁크를 제작하였으며 서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스트라이프, 왁스 포켓, 패치 타입 등을 제작하였습니다.

2013년에 서울을 베이스로 런칭한 네이더스는 특정한 옷의 장르의 구분과 경계 없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캐주얼웨어 입니다.

Northworks는 기본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닌 제품을 만들고자 합니다. 1800년대 초반에서 1900년대 중반까지 통용되던, 더이상 발행하지 않는 다양한 미국 빈티지 동전을 가공하여 가죽 또는 터키석과 조합한 Silver Item과 Beads를 활용한 악세서리가 대표적이며 모든 제품은 1점씩 수작업으로 생산됩니다.

NOTHING EVERYTHING은 소재의 다양성에 대해 실험하는 브랜드입니다.

나그참파코리아는 인도 본사인 Shrinivas Sugandhalaya LLP와 2019년 1월 정식으로 국내 독점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본사측의 요청과 지원 아래 사티아 나그참파 브랜딩과 제품 개발 분야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60년 전통 사티아 나그참파 정품은 나그참파코리아의 공식 파트너사를 통해서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오브젝트(OBJEKT)는 오브젝트 OBJEKT는 2019년 첫 컬렉션으로 액세서리 디자인에 대한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관점을 선보였습니다. 파리와 서울에 기반을 둔 디자이너는 형태와 기능을 조화시키는 디자인을 기본으로 일상 생활의 필수품이 되는 사소한 것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구성한 유니섹스 액세서리를 만드며, 현실속의 평범한 물건과 표현의 상호 작용을 탐구하여 일상적인 물건을 전위적인 장식으로 재구성 합니다.

익숙한 것과 불규칙한 것 사이의 아름다움을 편안한 실루엣, 다양한 질감의 소재를 통해 재해석합니다.
길거리의 에너지, 자연 속에서의 기능적 요소가 절묘하게 균형을 맞춘 컬렉션으로 공간의 제약을 허물고 진화한 형태의 고프코어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오호스는 빛바랜 것들에서 발견한 영감으로 색다른 현재를 완성합니다. 제품이 아닌 메시지를 드러내고자 하며, 단순한 진열이 아닌 전시를 지향합니다.

한국에서 개발한 우폼® 특수 기술을 적용하여 발의 피로를 줄이고, 회복을 돕습니다.

2007년에 설립한 일본 라이프 스타일브랜드 푸에브코는 원하는 것을 만들고 싶어하는 간단한 충동에서 시작했습니다. 푸에브코는 다양한 소재와 제품을 이용한 리빙 제품들과 재사용하거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페이즈(PAES)는 일상의 행복을 채워줄 편안한 소재로 과거와 구분되는 현재를 지향합니다.
2020년 독립적이며 아이코닉한 컨셉과 컬트 브랜드를 지향하며 시작한 "페이즈"는 우리가 소유하고 싶어하는 것들과 높은 수준의 품질로 착용하고 싶다는 목표로 제작되었습니다.
디자인은 물론 일상 생활에 행복을 채워줄 편안한 소재로 다양한 영역에서 착용 가능한 차별화된 데일리 슈즈 입니다.

페스토(PESTO)는 자연이 우리에게 뿌려주는 기쁨, 오감으로 느껴지는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청아한 숲과 꽃, 바다의 향기, 서늘한 공기, 온화한 햇살, 싱그러운 열매 등 불멸의 존재가 우리에게 선물한 자연의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 만듭니다.

오랜 시간 흙을 빚어 구워내고 또 구워내 만드는 도자기(POTTERY)는 세월이 지나면서 사람의 손과 주변 환경에 따라 자연스러운 흔적들이 남게 됩니다. 이런 흔적들이 때론 하나의 멋이 될 수 있는데, 오랫동안 입은 옷에 생기는 해짐이나 워싱 등과 닮아있습니다. 포터리는 도자기(POTTERY)라는 네이밍을 통해 옷을 만드는 장인 정신과 옷에 대한 신념, 그리고 사람에 따라 다른 멋을 낼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은유적으로 전달하고자 합니다.

2016년 시작된 브랜드 리프로덕션 오브 파운드는 세계의 군사 훈련 신발을 기반으로 한 스니커즈를 전개하는 신예 브랜드로서 생산을 담당하는 곳은 1950 ~ 70 년대에 걸쳐 실제로 군사 훈련 신발을 다루고 있는 슬로바키아의 한 공장입니다. 디렉팅은 빈티지 아카이브에 일가견이 있는 디자이너가 맡고 있으며 기업의 로고와 장식을 일체 생략 한 오리지널 밀리터리스러운 덤덤한 모습이 특징입니다. 기반이 되는 각 나라마다 디자인이 다르고 대중성이 반영되어있는 것도 매력이며, 국가 연대를 기재해 디자인 소스를 밝히는 등 철저히 '정통'에 충실하는 성실한 자세를 가진 브랜드 입니다. 밀리터리 아이템을 중심으로 시대를 초월한 보편적인 아이템을 찾아 그 당시보다 고급스러운 소재 등을 사용하여 현대적으로 재현시키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우모 브랜드인 랩은 70년대 세계 등반 역사에서 손꼽히는 전문 산악인 랩 캐링턴에 의해 1981년 설립되었습니다.
원단과 기술에 대한 혁신을 고집하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전 세계 산악인, 클라이머, 원정단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rough side] 라는 거친 도화지에 안에 [delicate within!] 내면의 섬세함과 반대의 부드러움을 표현합니다.
이러한 아이러니는 브랜드의 컬러를 더욱 풍성하게 가꾸어 줍니다. 거칠지만 섬세한 그리고 과거와 현재.
이처럼 두가지 양극의 성질 조합은 우리가 나아가는 방향성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2019년에 설립된 산산기어는 미래지향적인 요소들과 테크니컬 디테일들을 녹여내어 매 시즌 독특한 콘셉트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s/e/o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자연스러운 멋과 개성을 표현할줄 아는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입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연출될 수 있는 다양한 표현방식을 존중하며 소재와 패턴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고 트렌드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특정 스타일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하고 싶은 것들을 담백하게 풀어내는 슬릭앤이지는 밀리터리, 스포츠 웨어, 빈티지 아카이브를 기반으로
쉽고 편안한 제품을 즉흥적으로 보여줌과 동시에 그들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합니다.

부드러운 스펀지 바닥과 단열재로 하루 종일 피곤한 발 전체를 부드러우면서도 발에 딱 맞는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다운과 같은 따뜻함, 브러시 처리된 이너 패브릭, 4겹의 인솔로 실내뿐만이 아니라 야외에서도 추위에서 보호해주어 거뜬하게 착화 가능하며 견고한 아웃솔을 사용하였습니다.
현재 빔즈, 모마를 비롯한 유수의 일본, 유럽 등의 편집숍에 입점되어 있습니다.

1947년 프랑스에서 탄생한 살로몬(SALOMON)은 스키, 스노보드 등 겨울 스포츠 장비와 역동적인 아웃도어 스포츠 장비를 생산하며,
프리미엄 겨울 스포츠 장비의 대명사로 알려졌습니다. 2005년 아머스포츠그룹에 합류해 마켓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에 걸맞은 아웃도어용 신발, 의류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디자인과 완벽한 기술력으로 세계적인 스포츠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1947년 이후 마운틴 스포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액티브 웨어 혁신을 중심으로 한 첨단 성능의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SHIRTER는 ‘THE RESOURCES FOR LIFE’라는 컨셉트로 패션 자체를 우리의 삶 속에 존재하는 자원이라는 개념으로 인식합니다. 급격히 증가하였다가 감소하기도 하고 보관되었다가 소비되기도 하며, 전혀 몰랐던것이 새롭게 등장하기도 하는 자원을 충실히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찾고자 하는 브랜드입니다.

스티브 모노(STEVE MONO)는 2007년부터 클래식한 샌들, 신발, 가방 등을 재해석해 현대적인 제품들을 만들어 오고 있는 스페인 브랜드입니다. 스페인 문화와 여행, 예술등에 영향을 받아 일상에 필요한 제품들을 디자인하고, 유행을 타지않으며 지속 가능하고 기능적인 제품을 지향합니다.

옷을 만들고 있는 사람의 손 직역하면 아직도 손으로 라는 뜻의 스틸 바이 핸드는 입을수록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재미있는 디테일과 뚜렷한 고집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로서 우리의 삶에 친숙한 옷들을 재해석하여 심플하고 모던하게 컬렉션을 완성하여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1년 출발하여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훌륭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Steady Every Wear는 지속적인 가치를 지닌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디자인으로 일상 생활에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을 지향합니다.

스니즈 매거진은 타블로이드 형태의 매거진으로, 스트릿 컬쳐를 기반으로 하여 다른 모든 영역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문화와 비쥬얼을 다룹니다. 모든 이슈들은 한정 제작되며 이러한 문화를 공유하고 있는 스트릿 샵과 몇몇 대도시의 거리에 있는 Sneeze 벤딩머신들을 통해 배포됩니다.

spacebybaik은 아메리칸 빈티지 무드에 영감을 받아 독창적인 spacebybaik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서 표현하는 브랜드입니다

'KEEP IT CLOSE' 국내산 프리미엄 소금 '그레이 솔트' 토판염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솔트레인. 먹을 수 있는 소금을 바탕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프로덕트를 보다 '더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변함없는 솔트레인의 목표입니다.

타이온(TAION)은 아시아에서 2016년 설립되어 미국과 유럽 전역으로 성장한 글로벌 이너 다운웨어 브랜드입니다.
삶에 있어 필수적인 '체온'이라는 뜻을 지니며,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옷에 포커스를 두고 격조 높은 제품을 제작합니다.
옷의 기본적인 형태는 물론, 소재와 디테일에 공을 들인 고품질의 다운웨어 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몸을 구속하지 않는 실루엣으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옷을 지향합니다.

토앤토에서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 소재 제로비티는 충격 흡수 기술을 극대화해 가벼우면서도 미끄럼 방지와 안정적인 보행을 돕습니다.
푹신한 촉감과 유연한 움직임으로 발걸음을 한결 가볍게 만드는 토앤토와 여름을 보내세요.

다나카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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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에 위치한 라이프 스타일 편집매장으로 동시에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더콜디스트모먼트(THE COLDEST MOMENT)는 주변에 존재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우리만의 온도로 해석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유스 컬처 브랜드입니다.

TheOpen Product의 새로운 레이블, ‘OPEN YY’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지영과 보영, 두 자매의 이름 ‘영’에서 착안한 YY, 공유하는 문자 '영'은 동음이의어로, 같은 소리를 공유하면서 두 가지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첫 번째 영은 '밝음’, 다른 하나는 '꽃봉오리'를 뜻합니다.
OPEN YY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각각의 다양성과 각 개성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표현합니다.

TILAK(티락)은 체코를 기반으로 등산가 ROMAN KANMLER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침낭을 제조하는 회사로 1993년 GORE-TEX와 계약을 맺고 2000년 TILAK이라는 이름으로 의류라인을 전개하였습니다. 2011년 당시 파격적이고 뛰어난 디자인으로 평가를 받기 시작해 확실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6년 9월에 설립된 더 뮤지엄 비지터는 샌프란시스코와 베를린을 넘나들며 패션과 예술을 공부한 디자이너 박문수가 전개합니다. 우리에게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패션과 예술을 접목시킨 그의 디자인은 브랜드를 론칭하기 전, 미국과 유럽에 살면서 했던 깊은 탐구 끝에 완성되었습니다.

TROENTORP은 1907년 스웨덴 남부의 작은 마을 외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수년간에 걸쳐 생산공정이 개발되었고, 1942년 8월 자신의 아들과 함께 가족사업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후 약 1,500만 개의 나막신이 제작되었으며 수년 동안 많은 개선을 통하여 그들만의 제작 방식을 고수해오고 있습니다. 편안함과 디자인 측면에서 현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계속하여 현대화되었고, 수 세대에 걸친 지식과 장인 정신은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색과 소재의 조화. 티크는 단단한 목재가 있는 나무를 의미합니다. 티크 에디션은 2018년 서울에 기반을 두고 설립되었습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색상과 소재의 조화를 이룬 디자인을 추구하며 수작업으로 나아갑니다.

화려한 디테일보다 정제 된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심플하고 기본에 충실한 옷을 만들지만 그안에 숨어있는 소소한 디테일들이 우리의 옷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줍니다. 최고의 퀄리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자연스럽고 세련된 토마스모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은 스포츠 앤 스트릿을 컨셉트로 2010년에 론칭한 브랜드입니다. 밀리터리 스타일과 1990년대 스포츠 웨어를 기반으로 현재의 무드를 담아 디자인합니다. 매 시즌 사진과 영상 등을 통해 새로운 컬렉션을 발표하며,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스타일과 기능을 모두 반영한 디자인을 하고자 합니다.

TEKET(테켓)은 다양한 뉴 그래픽을 기반으로 바시티 자켓, 스웨트 셔츠 등 아메리칸 빈티지 무드를 담은 아이템을 제작하는 브랜드입니다.

2015AW에 런칭한 언어팩티드(UNAFFCTED)는 특정한 것에 영향을 받지 않고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옷을 추구합니다. GREATER SIMPLICITY, BUT WITH SOME FUN 자연스럽고 편안한 실루엣과 단순하지만 균형 잡힌 디자인 속에 약간의 재미있는 요소를 첨가해 컬렉션을 전개합니다.

URAGO는 시간이 지나도 결코 변하지 않을 가치, '자연스러움' 초점을 두고 이지웨어를 기반으로 하는브랜드 입니다.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표현할수 있는 감성을 담아 선보입니다.

유니폼브릿지(UNIFORM BRIDGE)는 클래식, 빈티지, 아웃도어, 밀리터리등 기존의 스타일을 베이스로 유니폼 브릿지만의 해석을 더해 높은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만듭니다. 기본에 충실하며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누구나 쉽게 입을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좋은 만듦새와 내구성을 기반으로 가방, 머플러 등의 잡화를 생산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우리가 바라보며 고민하는 대상의 본질적인 속성과 유용성 등의 총체를 새롭게 재해석하여 자연스럽고 절제된 형태로 드러냅니다."

와일드띵스는 1981년 산악인 존 보챠도와 마리 무니에 의해 설립된 아웃도어 브랜드로 신 소재를 사용한 산악, 밀리터리 웨어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캐주얼 의류 라인을 전개하며 미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의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WELLBEING EXPRESS는 도시의 여성들에게 교외지의 생명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패션을 제안합니다.
화려함과 동시에 일상적 공간으로써의 도시에, 교외지만의 활동적이고 비일상적인 에너지를 부여합니다.WELLBEING EXPRESS는 이러한 가치관과 방향성을 바탕으로,
도시와 교외지 양면의성격을 풀어낸 확고한 디자인을 전달합니다.

XERO는 2010년 소량의 데님, 팬츠 웨어를 기반으로 시작되어 이후 전방위적인 제품으로의 접근을 통해 매 시즌 Ready-To-Wear 로써 사랑받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세부적 묘사를 억제하고 시대를 초월하는 제품의 표현과 섬세한 제품 퀄리티로 옷 자체에 접근합니다.

런던에서 시작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야드세일(YARD SALE)은 과거 미국의 80년대 스타일과 영국 유스컬처에 접근하는 브랜드입니다. 야드세일의 디렉터 다니엘 크레이텀(Daniel Kreitem)이 말하는 야드세일 컬렉션의 모토는 ‘우리가 스케이트보드를 탈 때 입고 싶은 옷’으로, 80년대 로스앤젤레스의 레저 웨어와 영국의 클래식 스타일을 적절하게 혼합했습니다.

'YEAh'는 감탄사와 긍정 응답의 의미를 짧게 표현하는 방식으로, 감정과 의지를 표현하는 가장 직접적이고 독립적인 품사 로서 2021년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Refinement'라는 표어로 작은 변화를 통해 개량된 옷, 불필요한 요소를 뺀 정재된 옷을 예아만의 방식대로 간명하게 말하고자 합니다.

YESEYESEE는 YES I SEE가 되기도 하며, 가로로 읽어도 세로로 읽어도 YES/EYE/SEE 가 된다. 이처럼 한가지 방식에 규정되지 않고, 입는사람의 개성에 따라 다르게 발현되는 가능성과 다양한 해석 을 지지한다. 똑같은 발음이 주는 상이한 의미와 가로와 세로의 대조 사이에서도 유지해내는 한가지 단어처럼 우리는 같으면서도 다른, 다르면서도 같은 개성을 표현해내고자 합니다.

일본 교토를 기점으로 전개하는 오리지널 밀리터리 브랜드 입니다.

999휴머니티는 불완전함과 완전함의 경계에서 순환하다가 어떤 접점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매개체입니다. '999'는 그 접점들 간의 무수한 연결성을 의미하며 그 다양성을 바탕으로 의복의 선순환을 지향하고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