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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멘토는 유행을 따르지 않는 클래식함을 기반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와 절제된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아식스(ASICS)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캐나다, 이탈리아 등등 총 9 국가의 스포츠 팀을 후원하고 있으며, 아식스 스포츠, 아식스 타이거 등 6개의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질높은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앤더슨벨(ANDERSSON BELL)은 한국과 대조적인 스칸디나비아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의해 비롯된 브랜드로 2014년 서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앤더슨벨은 한국인의 시선으로 본 스칸디나비안 바이브를 재해석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앤더슨벨의 '앤더슨(Andersson)'은 스웨덴의 흔한 성 중 하나이며, '벨'은 한국 전통 사원을 상징합니다. 이 두 가지 문화적 특성을 하나로 융합한 앤더슨벨은, 현재 스칸디나비안 바이브에 국한하지 않고 한국과 대비되는 다양한 문화를 접목하여 앤더슨벨만의 균형감과 유니크한 감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벌스데이수트(BIRTHDAYSUIT)는 '국왕 탄신일의 예복'과 '나체'라는 이중적인 뜻을 지닌 단어에서 영감을 받아 어떠한 상징이 아닌 순수한 옷 자체와 살갗에 닿는 가장 좋은 느낌을 지향하는, 촉감이 좋은 소재만을 엄선하여 만든 옷을 선보이는 브랜드입니다.

BALANSA(발란사)는 작지만 에너지 있고 언제나 음악과 함께하며 다채로운 색깔을 가진 셀렉트샵입니다. 부산에서 시작되어 다양한 빈티지 제품과 음악 관련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는 빈티지 감성의 자체 브랜드로 다양한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빅유니온은 현대에도 다양하게 재해석되고 있는 1900년대 초중반의 다양한 빈티지 아카이브를 연구하여 현대적인 동향에 맞춰 일상생활에서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브랜드 입니다.

버터굿즈는 오스트레일라의 퍼스 기반에 스케이트 브랜드 입니다.

1994년 Edwin Faeh가 설립한 Carhartt Work In Progress (칼하트 WIP)는 미국의 오리지널 워크웨어 브랜드 Carhartt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설립이후 매 시즌 Carhartt WIP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반이 튼튼한 아메리칸 스타일의 의류와 Carhartt가 꾸준히 포용해왔던 서브컬쳐를 결합함으로써 칼하트 WIP는 기존의 클래식함을 유지함과 동시에 그들만의 새로움을 컬렉션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 이래로 전 세계적으로 기존 주류 문화에 저항하는 반문화 세력은 Carhartt 워크웨어가 주는 강인한 이미지를 수용하여 자신들만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한편, 네트워크의 성장과 튼튼한 기초를 바탕으로 한 Carhartt WIP는 1997년 런던에 첫 매장을 오픈하였으며 의류 산업 외의 문화 영역과 교류하기 시작했습니다. 음악 분야뿐만 아니라 칼하트 WIP 스케이트 팀을 구성하였으며 다방면의 아티스트를 지원함과 동시에 여러 출판물을 출시했습니다.

CONICHIWA bonjour는 작은(small) 브랜드를 표방하며,정해진 컨샙 또는 item의 경계 없이, japanese culture에 기반을 두어 디자인을 전개하고 기본에서 벗어나지 않은 보다 편리한 의복 또는 제품 들을 제안합니다.

Deus Ex Machina(데우스엑스마키나)는 호주를 대표하는 브랜드입니다. 모터사이클 커스텀을 베이스로 현재는 서핑과 스케이트 보딩, 카페, 바버샵 등 다양한 문화를 아우르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입니다. 후디, 재킷, 셔츠, 슬리브리스, 팬츠, 등 베이직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었으며 심플함 속에 묻어나는 볼드하고 대담한 그래피티와 컬러 구성이 특징인 브랜드입니다.

에스피오나지(ESPIONAGE)는 '밖을 보다' '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는 의미의 고대 프랑스어 ESPIRE에서 유래한 말로 지금은 타국의 비밀 정보를 수집하는 첩보 활동을 뜻하기도 합니다. 첩보 활동의 의미가 적진에서 은밀히 적들의 정보를 빼오는 것을 말하는 것처럼 에스피오나지가 만드는 아이템에는 숨겨져 있는 것을 찾아내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클래식, 밀리터리, 아웃도어 등 이미 만들어져 있는 의복을 베이스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단과 부자재, 기술, 핏 등의 요소들을 정확하게 탐구하고 수집해 조합, 재정의 혹은 재해석된 결과물을 만들고자 합니다. 사전적인 의미의 에스피오나지가 가지는 부정적인 첩보 활동의 이미지가 아닌 첩보 활동의 과정, 즉 본질에 대한 탐구와 조사 활동이라는 긍정적인 느낌을 전달하려 하며 수집된 정보를 하나의 작업물로 만들어내는 일련의 과정과 그렇게 완성한 에스피오나지의 아이템을 통해 다시 만드는 과정을 다시 유추하려는 생각들 모두 에스피오나지입니다.

엔조 블루스(Enzo Blues)는 포멀한 구성을 편하고 캐주얼한 아이템들은 기본으로 제작하는 브랜드입니다. 기능성 원단의 사용으로 사용자의 만족을 최우선시하며, 고급스러운 원단과 심플한 디자인의 조화로 차분하고 세련된 룩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퍼즈(FUZZ)는 2016년 여름 시즌에 시작해 2019 F/W 시즌부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과거의 문화 배경에서 얻은 영감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풀어 매시즌 새로운 컬렉션을 완성합니다.

그라미치(GRAMICCI)는 1970년대 미국에서 ‘스톤 마스터’ 라고 불리며 요세미티 암벽 등반을 리드해 온 암벽등반가 ‘마이크 그레엄’ 이 당시의 등산(클라이밍) 웨어에 만족하지 않고, 독자적인 방법으로 기능성이 풍부한 팬츠를 만들기 시작하여 1982년 캘리포니아의 작은 창고에서 시작 된 브랜드 입니다.

Horlisun(홀리선)은 북남미 여행을 하며 만난 수평선(Horizon)과 해(Sun)에서 영감을 받은 로고와 디자인,무드를 통하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얘기하려고합니다 매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태양의 변함없고 조화로운 가치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제품에 정성들여 담아 공유하는 것이 홀리선이 바라는 방향입니다.

JOEGUSH(조거쉬)는 2014년부터 ROCKNROLL과 Vintage 리메이크를 키워드로 작업하기 시작해 2018년에 기성품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조거쉬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작업된 디자인으로 추구하는 음악과 문화를 대중에게 보여주고자하는 디자인 철학을 가지고있습니다.

옷으로 우리 스스로를 드러냅니다. 우리가 자연스레 짓는 것들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기품있는 모습이길 바랍니다.

모이프(MOIF)는모이프는 functional과 uniform의 의미에 집중한 브랜드입니다. ‘정돈된 삶을 위한 기능적인 일상복’ 이라는 컨셉으로 손쉬운 접근성과 시각적 촉각적으로 만족할만한 디테일을 고민하여 일상을 더 간결하고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소재의 선정과 디자인적 소통의 시작은 한국의 기후와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 속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반영하여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간결해진 일상에서 얻는 소중한 시간은 또 다른 가치를 가꿔 낼 수 있습니다.

미스치프는 빈티지 캐주얼을 재현하고 있는 우먼 브랜드입니다. 2012년 런칭을 시작으로 미스치프만의 아이코닉한 감성이 담긴 컬렉션을 매 시즌 소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와 로컬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패션뿐만 아니라 스트리트 문화를 적극적으로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보다 좋은 스포츠 용품과 스포츠의 진흥을 통해, 사회에 공헌한다" 미즈노만의 장인 정신과 세심함으로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하고, 오랜 전통과 혁신을 토대로 사회에 적극적인 공헌을 하고자 합니다. 현대적 트랜드에 맞게 재해석한 스포츠 상품들을 통해, 미즈노 만의 새로운 가치와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엠엠엘지(MMLG)는 87MM의 기초가 되는 데일리 레이블입니다. 가장 기본에 충실하되 87MM을 설명할 수 있는 적절한 로고 플레이와 함께 그 의미에 대한 위트 그리고 해석을 더합니다. 모두에게 매력적인 모습으로 보일 수 있는 디자인을 전개해 나갑니다.

M.Nii는 하와이 Makaha해변을 기반으로 하여 50년대 하와이의 현지 서퍼들의 요청으로 편한 피팅과 동시에 내구성이 좋도록 바지를 수선하면서 자연스럽게 알려지게 되었다. 이후 트윌 트렁크를 제작하였으며 서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스트라이프, 왁스 포켓, 패치 타입 등을 제작하였습니다.

오브젝트(OBJEKT)는 오브젝트 OBJEKT는 2019년 첫 컬렉션으로 액세서리 디자인에 대한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관점을 선보였습니다. 파리와 서울에 기반을 둔 디자이너는 형태와 기능을 조화시키는 디자인을 기본으로 일상 생활의 필수품이 되는 사소한 것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구성한 유니섹스 액세서리를 만드며, 현실속의 평범한 물건과 표현의 상호 작용을 탐구하여 일상적인 물건을 전위적인 장식으로 재구성 합니다.

2007년에 설립한 일본 라이프 스타일브랜드 푸에브코는 원하는 것을 만들고 싶어하는 간단한 충동에서 시작했습니다. 푸에브코는 다양한 소재와 제품을 이용한 리빙 제품들과 재사용하거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흙을 빚어 구워내고 또 구워내 만드는 도자기(POTTERY)는 세월이 지나면서 사람의 손과 주변 환경에 따라 자연스러운 흔적들이 남게 됩니다. 이런 흔적들이 때론 하나의 멋이 될 수 있는데, 오랫동안 입은 옷에 생기는 해짐이나 워싱 등과 닮아있습니다. 포터리는 도자기(POTTERY)라는 네이밍을 통해 옷을 만드는 장인 정신과 옷에 대한 신념, 그리고 사람에 따라 다른 멋을 낼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은유적으로 전달하고자 합니다.

2016년 시작된 브랜드 리프로덕션 오브 파운드는 세계의 군사 훈련 신발을 기반으로 한 스니커즈를 전개하는 신예 브랜드로서 생산을 담당하는 곳은 1950 ~ 70 년대에 걸쳐 실제로 군사 훈련 신발을 다루고 있는 슬로바키아의 한 공장입니다. 디렉팅은 빈티지 아카이브에 일가견이 있는 디자이너가 맡고 있으며 기업의 로고와 장식을 일체 생략 한 오리지널 밀리터리스러운 덤덤한 모습이 특징입니다. 기반이 되는 각 나라마다 디자인이 다르고 대중성이 반영되어있는 것도 매력이며, 국가 연대를 기재해 디자인 소스를 밝히는 등 철저히 '정통'에 충실하는 성실한 자세를 가진 브랜드 입니다. 밀리터리 아이템을 중심으로 시대를 초월한 보편적인 아이템을 찾아 그 당시보다 고급스러운 소재 등을 사용하여 현대적으로 재현시키고 있습니다.

SANSAN GEAR

s/e/o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자연스러운 멋과 개성을 표현할줄 아는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입니다. 입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연출될 수 있는 다양한 표현방식을 존중하며 소재와 패턴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고 트렌드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SHIRTER는 ‘THE RESOURCES FOR LIFE’라는 컨셉트로 패션 자체를 우리의 삶 속에 존재하는 자원이라는 개념으로 인식합니다. 급격히 증가하였다가 감소하기도 하고 보관되었다가 소비되기도 하며, 전혀 몰랐던것이 새롭게 등장하기도 하는 자원을 충실히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찾고자 하는 브랜드입니다.

옷을 만들고 있는 사람의 손 직역하면 아직도 손으로 라는 뜻의 스틸 바이 핸드는 입을수록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재미있는 디테일과 뚜렷한 고집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로서 우리의 삶에 친숙한 옷들을 재해석하여 심플하고 모던하게 컬렉션을 완성하여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1년 출발하여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훌륭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Steady Every Wear는 지속적인 가치를 지닌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디자인으로 일상 생활에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을 지향합니다.

스니즈 매거진은 타블로이드 형태의 매거진으로, 스트릿 컬쳐를 기반으로 하여 다른 모든 영역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문화와 비쥬얼을 다룹니다. 모든 이슈들은 한정 제작되며 이러한 문화를 공유하고 있는 스트릿 샵과 몇몇 대도시의 거리에 있는 Sneeze 벤딩머신들을 통해 배포됩니다.

'KEEP IT CLOSE' 국내산 프리미엄 소금 '그레이 솔트' 토판염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솔트레인. 먹을 수 있는 소금을 바탕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프로덕트를 보다 '더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변함없는 솔트레인의 목표입니다.

더오픈프로덕트(TheOpen Product)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현시대의 모습을 반영한다. 다양성을 가진 객체들이 동시대에 어우러져 존재하는 것을 인정하며 그 다양함을 복합적으로 변주하여 하나의 하모니를 추구합니다.

2016년 9월에 설립된 더 뮤지엄 비지터는 샌프란시스코와 베를린을 넘나들며 패션과 예술을 공부한 디자이너 박문수가 전개합니다. 우리에게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패션과 예술을 접목시킨 그의 디자인은 브랜드를 론칭하기 전, 미국과 유럽에 살면서 했던 깊은 탐구 끝에 완성되었습니다.

색과 소재의 조화. 티크는 단단한 목재가 있는 나무를 의미합니다. 티크 에디션은 2018년 서울에 기반을 두고 설립되었습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색상과 소재의 조화를 이룬 디자인을 추구하며 수작업으로 나아갑니다.

화려한 디테일보다 정제 된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심플하고 기본에 충실한 옷을 만들지만 그안에 숨어있는 소소한 디테일들이 우리의 옷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줍니다. 최고의 퀄리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자연스럽고 세련된 토마스모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디스이즈네버댓(THISISNEVERTHAT)은 스포츠 앤 스트릿을 컨셉트로 2010년에 론칭한 브랜드입니다. 밀리터리 스타일과 1990년대 스포츠 웨어를 기반으로 현재의 무드를 담아 디자인합니다. 매 시즌 사진과 영상 등을 통해 새로운 컬렉션을 발표하며,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스타일과 기능을 모두 반영한 디자인을 하고자 합니다.

2015AW에 런칭한 언어팩티드(UNAFFCTED)는 특정한 것에 영향을 받지 않고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옷을 추구합니다. GREATER SIMPLICITY, BUT WITH SOME FUN 자연스럽고 편안한 실루엣과 단순하지만 균형 잡힌 디자인 속에 약간의 재미있는 요소를 첨가해 컬렉션을 전개합니다.

URAGO는 시간이 지나도 결코 변하지 않을 가치, '자연스러움' 초점을 두고 이지웨어를 기반으로 하는브랜드 입니다.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표현할수 있는 감성을 담아 선보입니다.

유니폼브릿지(UNIFORM BRIDGE)는 클래식, 빈티지, 아웃도어, 밀리터리등 기존의 스타일을 베이스로 유니폼 브릿지만의 해석을 더해 높은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만듭니다. 기본에 충실하며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누구나 쉽게 입을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좋은 만듦새와 내구성을 기반으로 가방, 머플러 등의 잡화를 생산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우리가 바라보며 고민하는 대상의 본질적인 속성과 유용성 등의 총체를 새롭게 재해석하여 자연스럽고 절제된 형태로 드러냅니다."

와일드띵스는 1981년 산악인 존 보챠도와 마리 무니에 의해 설립된 아웃도어 브랜드로 신 소재를 사용한 산악, 밀리터리 웨어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캐주얼 의류 라인을 전개하며 미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의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XERO는 2010년 소량의 데님, 팬츠 웨어를 기반으로 시작되어 이후 전방위적인 제품으로의 접근을 통해 매 시즌 Ready-To-Wear 로써 사랑받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세부적 묘사를 억제하고 시대를 초월하는 제품의 표현과 섬세한 제품 퀄리티로 옷 자체에 접근합니다.

런던에서 시작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야드세일(YARD SALE)은 과거 미국의 80년대 스타일과 영국 유스컬처에 접근하는 브랜드입니다. 야드세일의 디렉터 다니엘 크레이텀(Daniel Kreitem)이 말하는 야드세일 컬렉션의 모토는 ‘우리가 스케이트보드를 탈 때 입고 싶은 옷’으로, 80년대 로스앤젤레스의 레저 웨어와 영국의 클래식 스타일을 적절하게 혼합했습니다.

'YEAh'는 감탄사와 긍정 응답의 의미를 짧게 표현하는 방식으로, 감정과 의지를 표현하는 가장 직접적이고 독립적인 품사 로서 2021년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Refinement'라는 표어로 작은 변화를 통해 개량된 옷, 불필요한 요소를 뺀 정재된 옷을 예아만의 방식대로 간명하게 말하고자 합니다.

YESEYESEE는 YES I SEE가 되기도 하며, 가로로 읽어도 세로로 읽어도 YES/EYE/SEE 가 된다. 이처럼 한가지 방식에 규정되지 않고, 입는사람의 개성에 따라 다르게 발현되는 가능성과 다양한 해석 을 지지한다. 똑같은 발음이 주는 상이한 의미와 가로와 세로의 대조 사이에서도 유지해내는 한가지 단어처럼 우리는 같으면서도 다른, 다르면서도 같은 개성을 표현해내고자 합니다.

일본 교토를 기점으로 전개하는 오리지널 밀리터리 브랜드 입니다.